2026-27 NBA 전력 순위는 정규시즌 예상 승수보다 플레이오프에서 통할 에이스와 수비 안정성, 로스터 깊이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한다. 현재 기준 최상위권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뉴욕 닉스, 샌안토니오 스퍼스, 덴버 너기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다. 2026-27 정규시즌은 2026년 10월 20일 시작한다.
📌 핵심 5줄 요약
1. 오클라호마시티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중심으로 공수 균형이 가장 안정적인 1순위 후보로 평가할 만하다.
2. 뉴욕은 디펜딩 NBA 챔피언이라는 결과와 제일런 브런슨 중심의 큰 경기 경험이 강점이다.
3. 샌안토니오는 빅터 웸반야마의 성장 폭에 따라 단숨에 우승권으로 올라설 수 있는 팀이다.
4.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라는 가장 확실한 플레이오프 조정 변수를 보유했지만 로테이션의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5. 필라델피아는 르브론 제임스, 제일런 브런슨, 제임스 하든 등 새 조합의 역할 정리가 순위를 좌우한다.
📌 목차
01 | 순위 산정 기준
02 | 전체 전력 순위
03 | 1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04 | 2위 뉴욕 닉스
05 | 3위 샌안토니오 스퍼스
06 | 4위 덴버 너기츠
07 | 5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08 | 6~10위 우승 도전자
09 | 11~20위 플레이오프 경쟁권
10 | 21~30위 리빌딩·변수 구간
11 | 동부 콘퍼런스 전망
12 | 서부 콘퍼런스 전망
13 | 주요 선수와 승부처
14 | 순위가 달라질 변수
01 | 순위 산정 기준
이번 전망은 개막 직전 확인 가능한 팀 구성과 핵심 선수, 최근 플레이오프 경쟁력, 에이스의 공격·수비 영향력, 주전과 벤치의 균형을 종합해 정리했다. 실제 정규시즌 순위나 배당률을 의미하는 공식 파워랭킹은 아니다.
특히 NBA는 단일 선수의 출전 여부가 팀 전력을 크게 바꾼다. 따라서 순위는 고정값보다 ‘건강한 로스터가 유지될 때의 예상 전력’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02 | 전체 전력 순위
| 순위 | 팀 | 전력 평가 | 핵심 선수 |
|---|---|---|---|
| 1 | 오클라호마시티 | 공수 균형과 젊은 로테이션 |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
| 2 | 뉴욕 | 챔피언 경험과 강한 하프코트 | 제일런 브런슨 |
| 3 | 샌안토니오 | 웸반야마 중심의 상승세 | 빅터 웸반야마 |
| 4 | 덴버 | 요키치 중심의 플레이오프 경쟁력 | 니콜라 요키치 |
| 5 | 필라델피아 | 스타 파워는 강하지만 조합 변수 | 르브론 제임스 |
| 6 | 클리블랜드 | 동부 상위권 수비와 가드진 | 도너번 미첼 |
| 7 | 미네소타 | 수비 기반과 라멜로 볼 변수 | 라멜로 볼 |
| 8 | 보스턴 | 제이슨 테이텀의 복귀 시점이 중요 | 제일런 브라운 |
| 9 |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 루카 돈치치 중심의 공격력 | 루카 돈치치 |
| 10 | 골든스테이트 | 스테픈 커리의 상한선 | 스테픈 커리 |
| 11 | 휴스턴 | 젊은 선수층과 수비 강도 | 알페렌 셩귄 |
| 12 | 댈러스 | 돈치치 이탈 이후 조합 재정비 | 앤서니 데이비스 |
| 13 | 밀워키 | 야니스 중심의 공격력 | 야니스 아데토쿤보 |
| 14 | 마이애미 | 야니스 합류 효과와 전술 적응 | 야니스 아데토쿤보 |
| 15 | 피닉스 | 브래들리 빌과 데빈 부커의 조합 | 데빈 부커 |
| 16 | 올랜도 | 젊은 윙 자원과 수비 잠재력 | 파올로 반케로 |
| 17 | 새크라멘토 | 공격력은 있으나 수비가 관건 | 도만타스 사보니스 |
| 18 | 애틀랜타 | 가드 중심의 변동성 | 트레이 영 |
| 19 | 포틀랜드 | 젊은 핵심의 성장 단계 | 스쿠트 헨더슨 |
| 20 | LA 클리퍼스 | 베테랑 건강 상태가 핵심 | 카와이 레너드 |
| 21 | 인디애나 | 템포와 외곽 공격력 | 타이리스 할리버튼 |
| 22 | 토론토 | 젊은 선수 중심의 재편 | 스코티 반스 |
| 23 | 멤피스 | 자 모란트의 건강과 수비가 변수 | 자 모란트 |
| 24 | 디트로이트 | 케이드 커닝햄 중심의 성장 | 케이드 커닝햄 |
| 25 | 샬럿 | 젊은 백코트의 발전 필요 | 브랜든 밀러 |
| 26 | 뉴올리언스 | 부상 관리와 로스터 안정성이 관건 | 자이언 윌리엄슨 |
| 27 | 유타 | 리빌딩과 유망주 육성 단계 | 라우리 마카넨 |
| 28 | 시카고 | 전력 재편 여부가 중요 | 조시 기디 |
| 29 | 브루클린 | 젊은 자원 중심의 장기 계획 | 마이클 포터 주니어 |
| 30 | 워싱턴 | 리빌딩과 신인 성장 단계 | 알렉스 사르 |
03 | 1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오클라호마시티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를 중심으로 공격을 안정적으로 풀 수 있고, 젊은 선수들이 수비와 전환 공격에서 높은 활동량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다. 정규시즌뿐 아니라 7전 4선승제에서도 주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관건은 큰 경기에서 외곽 슛이 막힐 때의 대안이다. 샤이의 돌파에만 의존하지 않고 세컨드 플레이메이커와 빅맨의 공격 가담이 유지된다면 서부 1위 경쟁과 파이널 우승 모두 현실적인 목표가 된다.
04 | 2위 뉴욕 닉스
뉴욕은 2025-26시즌 NBA 챔피언이자 2026-27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배너를 올리는 팀이다. 제일런 브런슨의 볼 핸들링, 강한 몸싸움, 홈코트 에너지는 플레이오프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기다.
디펜딩 챔피언의 약점은 상대가 이미 전술을 분석했다는 점이다. 브런슨의 체력 부담을 줄일 보조 창출과 수비 리바운드가 유지되면 동부 1위까지 가능하지만, 주전 의존도가 커지면 후반기에 하락할 수 있다.
05 | 3위 샌안토니오 스퍼스
샌안토니오는 빅터 웸반야마가 수비 범위를 넓히고 공격에서 직접 창출하는 비중을 높일수록 순위가 급상승할 팀이다. 웸반야마는 골밑 수비, 도움수비, 리바운드에서 상대의 슛 선택을 바꾸는 선수이므로 정규시즌보다 플레이오프에서 가치가 더 커질 수 있다.
다만 젊은 팀인 만큼 턴오버 관리와 접전 마무리가 검증 과제다. 개막 초반부터 상위권에 안착한다면 우승 후보 1군으로 분류할 수 있다.
06 | 4위 덴버 너기츠
덴버의 기준점은 여전히 니콜라 요키치다. 요키치는 수비가 특정 공격을 막기 위해 전술을 바꿔도 패스, 포스트업, 리바운드, 외곽 슛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플레이오프 자원이다.
순위를 4위로 둔 이유는 요키치 외 선수들의 체력과 수비 범위 때문이다. 정규시즌 승수보다 4월 이후 주전들의 건강, 벤치 생산력, 상대 에이스를 막을 윙 수비가 중요하다.
07 | 5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필라델피아는 2026-27시즌 르브론 제임스의 홈 데뷔와 새로운 스타 조합으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팀 중 하나다. NBA 공식 일정에는 필라델피아의 주요 경기와 르브론의 홈 데뷔가 포함돼 있다.
전력 상한선은 매우 높지만, 여러 볼 핸들러가 동시에 뛰는 상황에서 역할이 겹치지 않아야 한다. 공격 점유율 조정, 수비 전환, 노장 선수들의 출전 관리가 정리되면 동부 우승 후보가 될 수 있다.
08 | 6~10위 우승 도전자
클리블랜드는 도너번 미첼을 중심으로 가드 압박과 수비 조직력이 강점이다. 보스턴은 제이슨 테이텀의 아킬레스 부상 복귀 시점이 전력 평가를 크게 바꾼다. NBA 공식 일정도 2025 동부 준결승에서 테이텀이 아킬레스 부상을 당했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미네소타는 라멜로 볼 합류 이후 공격 전개가 얼마나 빨라지는지가 핵심이며,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 중심의 공격 창출력이 강점이다.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가 여전히 수비를 끌어내는 능력을 유지하는지가 중요하다.
09 | 11~20위 플레이오프 경쟁권
휴스턴, 댈러스, 밀워키, 마이애미, 피닉스는 전력 자체는 플레이인 이상을 노릴 수 있지만 약점이 명확하다. 휴스턴은 젊은 선수들의 슛과 경험, 댈러스는 새로운 공격 구심점, 밀워키는 야니스의 건강, 마이애미는 야니스와 팀 전술의 적응이 변수다.
피닉스와 올랜도, 새크라멘토, 애틀랜타는 공격이 잘 풀릴 때 상위권을 위협할 수 있다. 다만 이 구간은 핵심 선수의 결장 몇 경기와 트레이드에 따라 5~6계단이 쉽게 바뀔 수 있다.
10 | 21~30위 리빌딩·변수 구간
인디애나, 토론토, 멤피스, 디트로이트, 포틀랜드는 젊은 핵심이 성장하면 예상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다. 반대로 뉴올리언스, 샬럿, 유타, 시카고, 브루클린, 워싱턴은 당장의 우승보다 선수 육성과 전력 재편이 더 중요한 단계로 볼 수 있다.
이 구간의 팀들은 승패보다 유망주의 출전 시간, 부상 관리, 시즌 중 트레이드 방향을 함께 봐야 한다. 시즌 초반 성적만으로 장기 전망을 확정하면 안 된다.
11 | 동부 콘퍼런스 전망
동부는 뉴욕, 필라델피아, 클리블랜드, 보스턴이 상위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뉴욕은 챔피언의 안정성, 필라델피아는 스타 파워, 클리블랜드는 조직력, 보스턴은 부상 선수 복귀가 각각 핵심 비교 포인트다.
마이애미와 밀워키는 전력 상한선만 보면 상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특히 마이애미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합류가 확인된 만큼, 새로운 볼 배급과 수비 로테이션이 얼마나 빠르게 정착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12 | 서부 콘퍼런스 전망
서부는 오클라호마시티와 덴버가 가장 안정적인 상위 후보이고, 샌안토니오·레이커스·미네소타·골든스테이트가 뒤를 추격하는 구도로 볼 수 있다. 서부는 상위권 팀 간 에이스 대결이 많아 정규시즌 성적과 실제 파이널 진출 가능성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특히 오클라호마시티와 덴버의 맞대결은 길저스알렉산더와 요키치의 MVP급 에이스 경쟁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준점이다. NBA 공식 일정도 두 선수의 맞대결을 시즌 주요 경기로 소개하고 있다.
13 | 주요 선수와 승부처
우승 후보를 비교할 때는 단순 득점보다 네 가지를 봐야 한다. 첫째는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일대일 창출력, 둘째는 공격이 막힐 때의 패스 선택, 셋째는 수비에서 약점을 숨길 수 있는지, 넷째는 접전에서 실수를 줄이는 능력이다.
이 기준에서 샤이, 요키치, 브런슨, 웸반야마, 르브론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팀의 공격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선수들이다. 커리와 돈치치는 외곽과 핸들링으로 수비를 끌어내며, 미첼과 야니스는 돌파와 압박으로 상대 수비의 균형을 흔든다.
14 | 순위가 달라질 변수
가장 큰 변수는 부상, 트레이드, 출전 시간 관리다. 개막일 로스터 확정은 2026년 10월 19일로 예정돼 있어, 그 전까지는 일부 팀의 최종 구성과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
또한 NBA 컵 일정과 국가대표·국제대회 일정, 백투백 경기 운영이 주전 체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시즌 초반에는 승패보다 주전 조합, 클러치 라인업, 수비 리바운드, 턴오버 비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순위 전망에 더 유용하다.
☑ 체크리스트
□ 개막 전 최종 로스터와 부상자 명단을 확인한다.
□ 핵심 선수의 출전 제한이나 관리 계획을 확인한다.
□ 주전 5명의 공격 점유율보다 세컨드 유닛 생산력을 비교한다.
□ 플레이오프에서 상대 에이스를 막을 수비 자원이 있는지 본다.
□ 시즌 초반 10경기 결과보다 경기 내용과 접전 승률을 함께 살핀다.
□ 트레이드 마감일 전후로 전력 순위를 다시 평가한다.
📖 자주하는 질문 Q&A
2026-27 NBA 우승 후보 1순위는 어디인가요?
개막 직전 전력 기준으로는 오클라호마시티를 1순위로 볼 수 있다. 공수 균형과 젊은 로테이션이 강점이지만, 실제 우승 가능성은 플레이오프 경험과 외곽 슛 안정성에 달려 있다.
디펜딩 챔피언 뉴욕을 2위로 둔 이유는 무엇인가요?
뉴욕은 이미 우승을 증명했고 제일런 브런슨 중심의 경기 운영도 안정적이다. 다만 상대 팀의 대응과 주전 체력 부담을 고려해 개막 전 전망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보다 한 단계 낮게 평가했다.
샌안토니오는 우승까지 가능한가요?
빅터 웸반야마가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정상급 영향력을 보이고, 접전 운영과 외곽 슛이 안정되면 가능하다. 다만 젊은 팀 특성상 시즌 초반의 기복을 감안해야 한다.
이 순위는 시즌 중에도 바뀔 수 있나요?
그렇다. NBA는 부상과 트레이드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시즌 초반 경기 내용, 올스타 휴식기 이후 로스터, 트레이드 마감 결과를 반영해 다시 보는 것이 정확하다.
📝 마무리
2026-27 NBA는 오클라호마시티와 뉴욕을 최상위 우승 후보로 두고, 샌안토니오·덴버·필라델피아가 강하게 추격하는 구도로 전망할 수 있다. 다만 개막 직전 로스터와 부상 상황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실제 순위는 시즌 초반 경기 내용과 선수 조합을 확인하며 조정해야 한다.
